주한 레바논 대사, 남산3호터널서 추돌사고로 사망[1보]

주한 레바논 대사, 남산3호터널서 추돌사고로 사망[1보]

입력 2014-05-29 00:00
수정 2014-05-29 14:5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주한 레바논 대사, 남산 3호터널서 추돌사고로 사망[속보]

주한 레바논 대사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자드 사이드 엘 하산 주한 레바논 대사가 29일 오후 서울 남산3호터널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8분 하산 대사가 타고 있던 제네시스 승용차는 앞서 가던 에쿠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하산 대사가 숨지고 에쿠스에 타고 있던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하산 대사는 병원으로 이송중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한편 이날 사고로 인해 남산3호터널 인근은 1시간 30여분 동안 차량 정체를 빚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