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노동건강연대 등은 15일 “하청 노동자들의 산재사망사고에 대한 책임을 물어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 현대삼호중공업의 대표이사 4명을 오늘중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3개월 동안 현대중공업에서 8명의 하청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며 “산재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을 알면서도 위험을 방치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원청기업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이들은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3개월 동안 현대중공업에서 8명의 하청노동자가 산재로 사망했다”며 “산재 사고가 발생할 개연성을 알면서도 위험을 방치하고 비정규직을 양산한 원청기업이 책임을 져야한다”고 주장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