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석상에 본지 심재억 전문기자

범석상에 본지 심재억 전문기자

입력 2014-05-02 00:00
수정 2014-05-02 0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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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 서울신문 의학전문기자가 ‘제17회 범석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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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억 전문기자
심재억 전문기자




을지대와 을지대의료원의 법인인 을지재단은 1일 범석상 수상자로 언론·정책상에 심 기자를 비롯해 논문상에 신전수 연세대 교수, 의학상에 대한의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봉사상에 사랑나눔의사회를 각각 선정했다.

김광철 서울시의원,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건립 예산 확보 ‘본격 시동’

서울시의회 김광철 의원(국민의힘·송파2)이 방이초등학교 양궁부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한 전용 양궁훈련시설 건립 예산 확보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김 의원은 지난 7일 방이초등학교에서 송파구청 관계자와 방이초등학교 양궁부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이초등학교 양궁장 이전 및 훈련시설 조성사업 검토 학부모 간담회’를 개최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현재 방이초등학교 양궁부는 선수 15명, 지도자 1명, 코치 1명 규모로 운영되면서 연중 훈련과 각종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임시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양궁 훈련공간을 학교 내 별도 부지로 이전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전용 훈련시설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학교 별관 뒤편 약 120평(약 400㎡) 부지에 전용 양궁훈련시설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훈련 공간과 사대, 과녁, 안전시설을 비롯해 장비보관실, 지도자실, 화장실 등의 부대시설을 함께 구축한다. 아울러 조명, 냉난방, 환기, 소방시설을 완비해 학생들이 사계절 내내 안전하고 쾌적하게 훈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방침이다. 총사업비는 약 12억원 규모로 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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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오는 7일 오후 5시 30분 을지대 성남캠퍼스 밀레니엄홀에서 열린다.

2014-05-0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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