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난 구조장비 다이빙 벨이 오는 29일 사고 해역에 다시 투입될 예정이다.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28일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상조건이 호전돼 다이빙 벨을 재투입할 계획”이라며 “해경과도 협의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투입예정 당일 오전 5시 팽목항을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이빙 벨은 지난 25일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도착했으나 투입하지 못한 채 이튿날 되돌아왔다.
연합뉴스
알파잠수종합기술공사 이종인 대표는 28일 진도 팽목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기상조건이 호전돼 다이빙 벨을 재투입할 계획”이라며 “해경과도 협의된 사항”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투입예정 당일 오전 5시 팽목항을 출발할 예정이다.
한편 다이빙 벨은 지난 25일 사고해역에 처음으로 도착했으나 투입하지 못한 채 이튿날 되돌아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