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野신당 광주시당 공심위서 강기정 의원 배제해야”

“野신당 광주시당 공심위서 강기정 의원 배제해야”

입력 2014-04-14 00:00
수정 2014-04-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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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정치단체들 주장, 강기정 “사적 감정에 얽힌 어불성설”

새정치실천연합과 새정치포럼, 광주복지국가정치추진위원회 등 5개 정치단체는 14일 “강기정 의원을 새정치민주연합 광주시당 공천심사위원회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 단체는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강 의원은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당시 자신의 입맛에 맞는 구청장, 시의원 만들기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로서 결국 이번 지방선거에도 영향력을 행사하려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 단체는 이어 “강 의원뿐만 아니라 광주지역 국회의원들이 공심위에 들어와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경우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같은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으면 모든 수단을 동원해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강기정 의원은 “사적인 감정에 얽매여 특정 국회의원 배제를 주장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기자회견을 주도한 단체들 스스로 과거를 되돌아봐야 한다”고 반박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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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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