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경찰서는 7일 민군복합형 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 공사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로 천주교 문정현 신부와 김성환 신부 등 4명을 연행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문 신부 등 3명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제주민군복합항 건설사업단 앞에서 공사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환 신부는 앞서 오후 1시 25분 같은 혐의로 연행됐다.
경찰은 이들의 위법 여부를 따진 뒤 처벌할 계획이다.
하지만 강정마을회는 평화적인 미사를 방해한 경찰에 대해 항의하는 이들을 현행범으로 만들어 체포했다며 반발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문 신부 등 3명은 이날 오후 2시 25분 제주민군복합항 건설사업단 앞에서 공사장으로 진출입하는 차량의 운행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성환 신부는 앞서 오후 1시 25분 같은 혐의로 연행됐다.
경찰은 이들의 위법 여부를 따진 뒤 처벌할 계획이다.
하지만 강정마을회는 평화적인 미사를 방해한 경찰에 대해 항의하는 이들을 현행범으로 만들어 체포했다며 반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