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별그대’ 인기 타고 명소로 떠오른 N서울타워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가 중국 등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화이트데이인 14일 오후 드라마 속 주인공들이 자물쇠를 잠그며 영원한 사랑을 약속했던 N서울타워 루프테라스가 중국인 관광객들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콘돔 찢어지고 구멍 나 성병·임신”… 4만여개 긴급 회수한 프랑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2/SSC_20260822211709_N2.jpg.webp)
![thumbnail - “같은 동양인끼리 무식”…韓아이돌 따라하며 눈 찢은 일본인 ‘황당’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3/SSC_2026082308180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