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경찰청 생활질서계는 8일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성매매 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귀청소방’ 업자 김모(3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박모씨(23·여) 등 종업원 3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4층 건물에서 귀청소방을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학교 주변 200m 내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학교보건법 위반)도 받고 있다.
김씨는 보드게임장으로 위장해 사업자 신고를 한 뒤 업소를 운영해 왔다.
조사 결과 김씨는 또 지난해 두 차례 성매매 알선 혐의로 단속돼 현재 재판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한 달간 수사해 위법 사항을 발견했다”면서 “현장에서 압수한 증거 등을 토대로 김씨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박모씨(23·여) 등 종업원 3명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4층 건물에서 귀청소방을 운영하면서 불특정 다수의 남성들을 상대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학교 주변 200m 내에서 성매매업소를 운영한 혐의(학교보건법 위반)도 받고 있다.
김씨는 보드게임장으로 위장해 사업자 신고를 한 뒤 업소를 운영해 왔다.
조사 결과 김씨는 또 지난해 두 차례 성매매 알선 혐의로 단속돼 현재 재판을 받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한 달간 수사해 위법 사항을 발견했다”면서 “현장에서 압수한 증거 등을 토대로 김씨에게 성매매 알선 혐의를 적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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