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고급 외제차를 이용해 수차례 교통사고를 내는 수법으로 거액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사기)로 이모(32)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인터넷 자동차 튜닝 사이트를 운영하던 이씨는 지난해 3월 서울 양천구 신월동의 한 초등학교 앞 도로에서 포르셰 승용차를 몰면서 모두 여섯 차례에 걸쳐 고의로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사로부터 총 8000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2014-03-0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