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앙굴렘 국제만화페스티벌에 출품돼 국제사회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알린 만화작품이 인천에서도 전시된다.
인천문화재단과 한국만화연합은 5일 인천시 중구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위안부 피해자를 소재로 한 한국만화 기획전 ‘지지 않는 꽃’을 개막했다.
앙굴렘 페스티벌에서 전시된 만화작품의 사본과 위안부 할머니의 육성이 담긴 애니메이션 등 70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이달 31일까지이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근대문학관 홈페이지(http://lit.ifa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32-455-7116)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의 아픔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연합뉴스
인천문화재단과 한국만화연합은 5일 인천시 중구 한국근대문학관에서 위안부 피해자를 소재로 한 한국만화 기획전 ‘지지 않는 꽃’을 개막했다.
앙굴렘 페스티벌에서 전시된 만화작품의 사본과 위안부 할머니의 육성이 담긴 애니메이션 등 70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이달 31일까지이고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근대문학관 홈페이지(http://lit.ifac.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 ☎(032-455-7116)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단의 한 관계자는 “위안부 문제에 대한 역사적 진실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의 아픔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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