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박원순 때문에 얼굴 굳어진 이상화, 무슨 일? 입력 2014-02-28 00:00 수정 2014-03-25 18:1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14/02/28/2014022850005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미지 확대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결혼 질문에 표정 굳은 이상화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큰 활약을 펼친 서울시청 소속 스케이팅 선수 이상화가 27일 오후 시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기 위해 시청을 방문했다. 박원순 시장이 결혼설에 대해 묻자 이상화 선수가 ”사실이 아니다”라고 말한 뒤 당황스러워 하고 있다.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 1호 표창은 ‘환경공무관’… 25명에 수여 임만균 서울시의회 의장이 7일 오전 환경공무관 25명에게 제12대 첫 의장 표창을 수여했다. 임 의장은 화려한 가시적 성과보다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탱하는 가치를 더 높이 평가했다. 이에 보이지 않는 곳곳에서 묵묵히 도시의 숨은 주역으로 애써온 환경공무관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1호 표창’을 마련했다. 임 의장은 “서울이 외국인 관광객 1500만명이 방문하는 글로벌 관광 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데는 ‘쾌적한 도시 환경’이 가장 큰 몫을 했다고 생각한다“라며 ”환경공무관 여러분이 더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서울시의회가 근무 여건을 더 촘촘하게 챙기고 제도적으로도 뒷받침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서울시의회는 시민 일상을 지키는 다양한 분야의 숨은 공로자를 발굴해 표창을 수여할 계획이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