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교서 30대 남성 한강 투신해 숨져

원효대교서 30대 남성 한강 투신해 숨져

입력 2014-01-21 00:00
수정 2014-01-21 07:3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오후 9시 49분께 서울 원효대교 남단에서 김모(36)씨가 한강에 투신했다.

김씨는 목격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투신 현장에는 김씨가 타고 있던 것으로 추정되는 휠체어가 남겨져 있었고 유서와 소지품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경찰은 전했다.

경찰은 김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