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11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6만5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과 비교해 5.8%(4천명)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1월보다 구직급여 신청일이 하루 줄어든 데 따른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구직급여 지급자 수는 29만5천명, 지급액은 2천531억원으로 각각 1.3%(4천명), 2.4%(63억원) 줄었다.
연합뉴스
이는 지난해 11월보다 구직급여 신청일이 하루 줄어든 데 따른 것이라고 고용부는 설명했다.
구직급여 지급자 수는 29만5천명, 지급액은 2천531억원으로 각각 1.3%(4천명), 2.4%(63억원) 줄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속버스서 용변 실수한 승객”…직접 씻기고 새 바지 입힌 기사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13331_N2.png.webp)

![thumbnail - 제니·이효리 이어 박진영·류혜영까지…셀럽들이 ‘발가락’에 빠진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0600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