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출근길 영하1도…강원 첫 한파주의보
찬바람과 함께 초겨울 추위가 성큼 찾아온 10일 두툼한 겨울 옷을 입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장갑 낀 손으로 얼굴을 가린 채 서울 광화문 일대를 걷고 있다. 11일에는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 1도까지 내려가는 등 더 추워지고, 강원도에는 오전 3시를 기해 한파주의보를 내린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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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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