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동갑내기 남녀가 함께 스스로 목숨을 끊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오후 10시 45분쯤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58세 동갑내기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이 숨진 주택에서는 가스레인지 위에 타다가 남은 번개탄이 함께 발견됐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평소 한마을에서 친하게 지낸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주변인을 상대로 자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3일 오후 10시 45분쯤 광주 동구의 한 주택에서 58세 동갑내기 남녀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이 숨진 주택에서는 가스레인지 위에 타다가 남은 번개탄이 함께 발견됐다.
두 사람은 동갑내기로 평소 한마을에서 친하게 지낸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들이 함께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주변인을 상대로 자살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 남편이랑 바람났지?” 이웃 찾아가 대변 던지고 도주한 아내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62235_N2.png.webp)

![thumbnail - 안은진 “양치하는데 물이 새” 이상해진 얼굴…촬영 멈추게 한 ‘이 병’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071623_N2.png.webp)
![thumbnail - “나도 모르게 유부남”…김범룡도 당한 ‘몰래 혼인신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4/SSC_20260914145128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