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부경찰서는 23일 유흥비를 벌려고 시내를 돌아다니며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로 가출청소년 박모(17)군 등 11명과 이들에게 물건을 사들인 장물업자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박군 등은 지난 7월 20일 오후 1시 50분께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거리에서 행인의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오토바이 3대, 스마트폰 8대 등 모두 1천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가출 청소년으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박군 등은 지난 7월 20일 오후 1시 50분께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거리에서 행인의 지갑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석 달 동안 오토바이 3대, 스마트폰 8대 등 모두 1천8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가출 청소년으로 유흥비를 마련하기 위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