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강원 태백시 철암 단풍군락지가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철암천을 따라 0.3㏊ 규모의 이곳 단풍 군락지에서는 12∼13일 2일간 마을주민이 마련하는 ‘철아 단풍 어울마당’이 펼쳐진다. 또한 강원 홍천군 내면 광원리의 은행나무 숲에 많은 관광객이 찾아 노랗게 단풍이 든 나무 아래를 걸으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개인 소유인 이곳은 오는 20일까지 무료 개방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