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오후 1시∼5시 서울시내 ‘국군의날’ 교통통제

내일 오후 1시∼5시 서울시내 ‘국군의날’ 교통통제

입력 2013-09-30 00:00
수정 2013-09-30 10:5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건군 제65주년 국군의 날을 기념해 시가행진이 펼쳐지는 내달 1일 서울역과 서울시청, 세종로, 종각역 사거리, 동묘앞 일대에서 교통이 일부 통제된다고 국방부가 30일 밝혔다.

서울역과 소월로∼숭례문∼세종대로 구간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미래에셋생명 앞 삼거리∼종각역 사거리, 동묘앞역∼홍인사거리 구간은 오후 3시50분부터 5시30분까지 양방향 차선이 모두 통제된다.

시가행진에는 전차, 장갑차, 미사일 등 첨단무기로 무장한 기계화부대 차량 등 37종 105대가 참가한다. 보병부대와 사관생도, 특전사 등 4천500여명의 병력도 참가한다.

국방부 관계자는 “교통통제 구간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우회로나 될 수 있으면 대중교통을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합뉴스

이준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사회연대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

이준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동3)은 지난 2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사회연대경제기본법’ 제정을 환영하며 “13년간 이어진 사회연대경제의 제도화 논의가 마침내 결실을 맺은 만큼, 이제는 법 제정이 현장의 변화와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져야 한다”고 밝혔다. 사회연대경제기본법‘은 사회적기업·협동조합·소셜벤처 등 개별 영역의 정책을 유기적인 하나의 체계로 통합한다. 주요 골자는 대통령 소속 사회연대경제발전위원회 신설과 5개년 기본계획 수립을 통한 거버넌스 구축이다. 나아가 사회연대금융(투자·융자·보증) 지원과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를 법제화하여, 지속 가능한 자생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과거 제10대 서울시의원으로서 ‘사회적경제 3법의 조속한 제정을 촉구하는 건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등 사회적경제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통합, 상생협력 등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통합적이고 체계적인 정책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 위원장은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들은 그동안 법과 제도의 공백 속에서도 지역의 일자리와 돌봄, 공동체를 지키며 우리 사회가
thumbnail - 이준형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장 “사회연대기본법 국회 통과 환영”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