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부모님 정성 들고온 귀경인파
명절을 고향에서 보내고 돌아온 귀경객들이 22일 서울역 승강장에서 양손 가득히 선물을 든 채 KTX 열차에서 내리고 있다. 연휴 마지막 날인 이날 서울시내 주요 기차역은 귀경하는 인파로 크게 붐볐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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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2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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