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희망 담은 벽화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명초등학교 학생들이 30일 학교 담장에 자신의 장래 희망을 담은 벽화를 그리고 있다. 행사는 ‘꿈과 소망을 실은 벽화 그리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양천구 신정동 양명초등학교 학생들이 30일 학교 담장에 자신의 장래 희망을 담은 벽화를 그리고 있다. 행사는 ‘꿈과 소망을 실은 벽화 그리기’라는 주제로 열렸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013-08-31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촬영장서 수유, 이전과 달랐다”…김민희·홍상수, 출산 후 첫 동반 공식석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4/SSC_20260814085710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