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가축들도 폭염 ‘비명’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축들의 폐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14일 경기 김포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농장주가 돼지들에게 더위를 식혀 주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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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가축들의 폐사가 늘어나는 가운데 14일 경기 김포시의 한 양돈농가에서 농장주가 돼지들에게 더위를 식혀 주기 위해 물을 뿌리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08-15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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