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연합뉴스
바다로 돌아가는 제돌이·춘삼이
국제보호종인 남방큰돌고래 제돌이와 춘삼이(앞쪽)가 18일 제주시 구좌읍 김녕 앞바다에서 방류되기 직전에 물 위를 헤엄치며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물 위로 얼굴을 내민 춘삼이가 사람들을 보며 반가워하고 있다.
제주 연합뉴스
제주 연합뉴스
제주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