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전 0시20분께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여의나루 수상택시 승강장 인근에서 50대로 보이는 여성이 한강으로 투신했다.
이 여성은 주변에 있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투신 15분여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 여성의 신원을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여성은 주변에 있던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투신 15분여 만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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