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전역 장맛비…오늘 30∼80㎜ 더 내릴 듯

충북 전역 장맛비…오늘 30∼80㎜ 더 내릴 듯

입력 2013-07-05 00:00
수정 2013-07-05 07:3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4일 밤부터 5일 아침 사이 충북 전역에 40∼50㎜ 안팎의 장맛비가 내렸다.

청주기상대에 따르면 4일부터 내린 비는 5일 오전 6시 30분 현재 보은군 속리산이 55.5㎜로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했다.

또 청원군 청남대 55㎜, 옥천군 51㎜, 청주시 35㎜의 비가 내렸다.

이번 비로 청주 무심천 수위가 통제선(50㎝)을 넘어서면서 하상 도로 전 구간(내사교∼방서교)이 오전 4시 15분부터 통제됐다.

기상대의 한 관계자는 “이번 비는 오늘 밤까지 30∼80㎜가량 더 내리고 내일 하루 소강상태를 보이다가 모레 낮부터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