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 “세계에 유례없어”
하지만 월동지에서 산불, 독극물 흡입, 2차 농약 중독 등으로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오상도 기자 sdoh@seoul.co.kr
2013-06-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