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서울 중구청이 대한문 앞 쌍용차 해고 노동자 임시 분향소를 기습 철거한 10일 경찰이 분향소터와 화단을 둘러싸고 있다.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는 기습 철거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려 했지만 경찰이 불법 집회라고 막아서면서 무산됐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2013-06-11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내릴게요”→“다시 탈게요” 박수홍, 문제없나…대한항공 규정보니[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2354_N2.jpg.webp)


![thumbnail - “실적 못 채웠으니 스쿼트 200개”…결국 ‘근육 녹는 병’ 걸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6/SSC_2026082613552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