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여행 앱이 외국인에게도 도움되도록 하반기에는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 다양한 버전을 내놓겠습니다.”
지역 명소를 알려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서울 중구청 직원 동아리 ‘스마트워커’(smart worker) 회원들은 5일 이같이 한목소리로 말했다. 자치구 직원들이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앱을 제작한 것은 전국 처음이다.
앱에는 지역 근대문화 유적을 자세하게 담았다. 지난해 6월 첫발을 뗀 스마트워커에는 전산정보과 직원 13명이 활동 중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지역 명소를 알려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한 서울 중구청 직원 동아리 ‘스마트워커’(smart worker) 회원들은 5일 이같이 한목소리로 말했다. 자치구 직원들이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해 앱을 제작한 것은 전국 처음이다.
앱에는 지역 근대문화 유적을 자세하게 담았다. 지난해 6월 첫발을 뗀 스마트워커에는 전산정보과 직원 13명이 활동 중이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2013-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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