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4 재·보선> 고양시의원 이규열 당선

<4·24 재·보선> 고양시의원 이규열 당선

입력 2013-04-25 00:00
수정 2013-04-25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4일 치러진 고양시의회 마선거구(능곡동·행주동·행신2동)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이규열(62·자동차 정비업) 후보가 당선됐다.

이 후보는 이날 3천638표(49.86%)를 얻어 2천42표(27.98%)를 획득한 민주통합당 박창현(45) 후보를 제치고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고양시 보선은 유권자 6만4천211명 가운데 7천329명이 참여해 11.4%의 저조한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 투표율은 그동안 기록으로 관리되고 있는 역대 선거 중에 가장 낮은 수치다. 이전까지는 2011년 10월 경기도 시흥시의원(다선거구) 보궐선거에서 기록한 11.5%였다.

고양시의회 마선거구는 지난 4·11 총선에서 특정 예비후보 지지 여론조사 독려 문자메시지를 뿌린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이중구 전 시의원에 대해 벌금 1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돼 궐석이 됐다.

연합뉴스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의원(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와 경로당 회원 일동으로부터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노후화된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여가와 소통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써온 점에 대한 입주민들의 감사의 뜻을 담아 수여됐다. 입주자대표회의(회장 이현진)와 경로당(회장 문정오) 회원들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본 단지 경로당 환경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하였으며 어르신들의 복지 환경을 개선해 준 것에 입주민들의 뜻을 모아 감사패를 드린다”고 밝혔다. 신 의원은 “경로당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어르신들의 일상과 건강, 공동체가 살아 숨 쉬는 중요한 생활 기반”이라며 “작은 불편 하나라도 직접 현장에서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월계동을 비롯한 노원구 지역에서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복지 인프라 확충과 환경개선에 더욱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thumbnail - 신동원 서울시의원, 월계흥화브라운 아파트로부터 감사패 받아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