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특공대 테러대응 훈련
경찰특공대가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방배동 훈련장에서 아주대 중증외상센터와 합동으로 응급처치 및 항공이송 훈련을 하고 있다. 경찰은 지난 15일 미국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폭탄테러가 발생함에 따라 서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일어난 것을 가정해 대응연습을 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4-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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