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시 강화군 강화장례식장에 마련된 고 정옥성 경감의 빈소에 정 경감의 영정사진이 놓여있다. 정 경감은 지난달 1일 오후 11시 25분께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선착장에서 자살하려고 물에 뛰어든 김모(45)씨를 구하려 바다에 몸을 던졌다가 실종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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