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미 헌재소장 권한대행
이 재판관은 박한철(60·연수원 13기) 헌재소장 후보자가 인사청문 절차를 거쳐 취임할 때까지 권한을 대행한다.
여성으로는 처음 헌재소장 권한대행을 맡게 된 이 재판관은 울산 출신으로 마산여고와 고려대 법대를 졸업했다. 2011년 3월부터 헌법재판관으로 재직 중이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3-2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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