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9일 오전 0시 30분 쯤 부산 북구 덕천동 소재 한 노래주점 방에서 일행과 술을 마시던 중 술에 취해 방을 잘못 찾아온 김모(27·여)씨를 빈 방으로 데려가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만취한 김씨를 종업원으로 착각했으며 합의 하에 이뤄진 일이라고 경찰 조사에서 주장했다. 경찰은 피해자 신고를 접수한 뒤 노래주점 내 폐쇄회로(CC)TV를 확인해 달아났던 박씨를 붙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