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그룹은 21일 현대 창업주 정주영 명예회장의 12주기를 맞아 울산 본사의 체육관에 분향소를 마련해 오전 8시부터 추모식을 거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과 노조위원장,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노조위원장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영상물 상영, 추모사 낭독 등의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되며 군산조선소와 서울 사무소에서도 사내 방송망을 통해 동시에 중계될 예정이다. 분향소는 주민 등 일반인에게도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전남 영암에 있는 현대삼호중공업도 이날 기술교육원 대강당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식을 열 계획이다. 한편 제사는 20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운동 고인의 생전 자택에서 치러진다. 현대차그룹, 현대그룹을 비롯한 범(汎)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행사에는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과 노조위원장, 최원길 현대미포조선 사장과 노조위원장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행사는 고인에 대한 묵념, 추모 영상물 상영, 추모사 낭독 등의 순으로 약 30분간 진행되며 군산조선소와 서울 사무소에서도 사내 방송망을 통해 동시에 중계될 예정이다. 분향소는 주민 등 일반인에게도 오후 7시까지 개방된다.
전남 영암에 있는 현대삼호중공업도 이날 기술교육원 대강당에 분향소를 마련하고 추모식을 열 계획이다. 한편 제사는 20일 저녁 서울 종로구 청운동 고인의 생전 자택에서 치러진다. 현대차그룹, 현대그룹을 비롯한 범(汎)현대가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김경운 기자 kkwoon@seoul.co.kr
2013-03-2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국男 사귀면 못 잊는다더니…“여자 받들고 매너 있어” 日여성이 반한 매력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095455_N2.pn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