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연금공단은 19일 서울 중구 마을공동체 사업기관인 복지네트워크협의회 유어웨이와 퇴직 공무원 봉사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으로 퇴직 공무원은 전문성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구 내 마을공동체 사업 수행 시 주민 회계 지도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 또 마을신문 기자, 복지관 전문 강사 등으로 활동하며 각종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2013-03-2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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