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공무원 거리서 10대女 성추행 입건
이씨는 지난 7일 오후 9시 20분 쯤 수원시 팔달구 매산로 길가에서 남자 친구와 걸어가던 김모(19·여)씨의 앞을 가로막고 강제로 치마 속에 손을 넣어 몸을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조사에서 “술을 많이 마셔 기억나지 않는다”고 진술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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