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3월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봄맞이 환경정화의 달’로 정하고 전 계열사 임직원 5만여명이 전국 1700여개의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친다고 3일 밝혔다.
삼성 임직원들은 사회복지시설 대청소와 시설정비뿐 아니라 사업장 인근 공원과 하천의 환경 정화, 농어촌 일손 돕기 등을 할 계획이다.
삼성 임직원들은 사회복지시설 대청소와 시설정비뿐 아니라 사업장 인근 공원과 하천의 환경 정화, 농어촌 일손 돕기 등을 할 계획이다.
2013-03-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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