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6시 23분 경남 거제시 장목면 외포리 야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소나무와 잡목 등 0.1㏊(시청 추산)를 태우고 2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곳은 김영삼 전 대통령 부모 묘소가 위치한 곳이지만, 다행히 묘소까지는 불이 번지지 않았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시청 공무원 등 300여 명이 비상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날이 어두운데다 해안가 절벽이 위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은 소나무와 잡목 등 0.1㏊(시청 추산)를 태우고 2시간2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이 난 곳은 김영삼 전 대통령 부모 묘소가 위치한 곳이지만, 다행히 묘소까지는 불이 번지지 않았다.
불이 나자 119 소방대원과 시청 공무원 등 300여 명이 비상 동원돼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날이 어두운데다 해안가 절벽이 위치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