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께 용산역을 출발해 여수 엑스포역으로 가던 KTX-산천열차가 주행장치 이상으로 전북 익산역에서 멈춰 섰다.
이 사고로 승객 200여 명이 다른 열차로 옮겨 타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열차 내 주행 시스템에 이상이 발견돼 정차했다며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승객 200여 명이 다른 열차로 옮겨 타는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측은 열차 내 주행 시스템에 이상이 발견돼 정차했다며 고장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