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길씨, 차 안서 숨진 채 발견…자택서 “미안하다” 유서 발견
지난 2일 오후 1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식당 주차장에 주차된 승용차 안에서 유명 영화·드라마 제작자인 조현길(48)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조현길 영화ㆍ드라마 제작자
조씨의 승용차 안에서는 빈 소주병 5개, 수면유도제, 타다 만 번개탄이 발견됐다.
시신이 발견된 식당은 조씨가 직접 운영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영화 ‘가문의 위기’, ‘포화 속으로’ 등을 기획한 영화제작자로 드라마 ‘아이리스’와 ‘아테나:전쟁의 여신’의 공동 제작을 맡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크로 긁는 고통” 수포 뒤덮은 얼굴…김승수, 실명 위기 온 ‘이 병’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081840_N2.jpg.webp)
![thumbnail - “‘이 약’ 먹었더니 머리가 났다”…탈모 환자, 6개월 만에 ‘덥수룩’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8/SSC_20260628143311_N2.jpg.webp)
![thumbnail - “‘4만9000원’ 가족사진 찍었다가…‘715만원’ 결제했습니다”[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1106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