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어린이들에게도 따뜻한 송년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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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00:00
수정 2012-12-0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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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이승한(뒷줄 오른쪽 세 번째) 홈플러스 회장과 노정일(뒷줄 오른쪽 두 번째) 어린이병원장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송년잔치’에 참석,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이승한(뒷줄 오른쪽 세 번째) 홈플러스 회장과 노정일(뒷줄 오른쪽 두 번째) 어린이병원장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송년잔치’에 참석,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4일 서울 종로구 이화동 서울대병원 어린이병원에서 이승한(뒷줄 오른쪽 세 번째) 홈플러스 회장과 노정일(뒷줄 오른쪽 두 번째) 어린이병원장이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따뜻한 송년잔치’에 참석, 투병 중인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한 뒤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2-12-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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