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는 즐거워’

‘봉사는 즐거워’

입력 2012-11-01 00:00
수정 2012-11-01 11:54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홍은1동에서 적십자 봉사원과 매일유업 임직원들이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측은 연탄 난방을 하는 85가구에 총 2만 5천 장의 연탄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진암사회복지재단, 매일유업이 후원했다.

이미지 확대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1 /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