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금전 문제 고민…경찰, 자살 추정
이씨는 내성적인 성격으로 평소 군대 문제와 금전적인 문제로 고민을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흔적이 없는 것으로 미뤄 이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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