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객행위 하다 성추행한 7명 입건
이씨 등은 지난 9월20일 오후 8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휴대전화 판매점 앞에서 휴대전화 호객행위를 하며 홀로 걸어가던 조모(21·여)씨의 어깨와 허리를 감싸며 엉덩이를 만지는 등 3차례에 걸쳐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일명 ‘폰팔이’들이 호객행위를 빙자해 여성들을 추행한다는 신고가 잇따르자 수사에 착수해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은 성추행은 아니지만 여자행인들의 옷을 붙드는 등 과도한 호객행위를 한 폰팔이 5명을 즉결심판에 회부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