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원 이광수 포함… 총1107명
6·25전쟁납북피해진상규명 및 납북피해자명예회복위원회(위원장 김황식 국무총리)는 15일 소설가 춘원 이광수를 비롯한 364명을 6·25전쟁 납북 피해자로 인정했다. 이에 따라 위원회 출범 후 현재까지 6·25전쟁 납북자로 인정받은 인사는 총 1107명으로 늘어났다. 납북자로 인정된 364명에는 소설가 춘원 이광수, 이춘호(서울대 2대 총장)씨 등이 포함됐다.하종훈기자 artg@seoul.co.kr
2012-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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