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다이스그룹은 4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파라다이스상 수상식에서 사회복지부문에 조병국(79) 전 홀트의원 원장을, 문화예술부문에 연극인 박정자(70)씨를 선정하고, 각각 트로피와 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또 특별공로상은 국내 1호 패션 디자이너 노라노(84)씨가 수상했다.
2012-10-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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