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훈클럽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은 4일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해외 언론인 초청 연수 프로그램 입학식을 가졌다. 남아프리카공화국, 미얀마, 베트남 등 10개국 언론인 10명이 참여하며 12월 22일까지 진행된다. 관훈클럽은 “우리나라에 도움을 준 데 대한 보답 차원에서 한국전쟁 참전국과 지원국 가운데서 참가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2012-10-05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공연 중 女관광객에 돌연 ‘사탕 키스’ 경악…논란에 결국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08/SSC_20260508231732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