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대표의 남편 심재환 변호사가 25일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적발됐다.
25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심 변호사는 이날 오전 0시께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94% 상태로 서울 중구 회현동 백범광장 근처 도로에서 법인소유 제네시스 승용차를 몰다 경찰에 걸렸다.
경찰은 심 변호사가 결과에 불복해 채혈측정 검사를 요청함에 따라 채혈을 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면허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정희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제18대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
25일 남대문경찰서에 따르면 심 변호사는 이날 오전 0시께 면허정지에 해당하는 혈중 알코올농도 0.094% 상태로 서울 중구 회현동 백범광장 근처 도로에서 법인소유 제네시스 승용차를 몰다 경찰에 걸렸다.
경찰은 심 변호사가 결과에 불복해 채혈측정 검사를 요청함에 따라 채혈을 했으며 검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면허정지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정희 전 대표는 이날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제18대 대선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