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서울신문 UCC공모전 31일 마감

[사고] 서울신문 UCC공모전 31일 마감

입력 2012-08-24 00:00
수정 2012-08-24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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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금 총 2000만원 상당

앞서 가는 서울신문이 언론사 최초로 UCC 영상뉴스 공모전 ‘제1회 서울신문과 함께하는 생생뉴스 UCC 영상공모전’을 개최합니다. 에너지 절약과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는 서울을 주제로 한 뉴스 콘텐츠, 미래를 지향하는 서울신문을 알리는 CF를 직접 제작해 보면서 각종 뉴미디어를 이용한 건전한 여가 활동의 계기와 미디어와 관련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상자에게는 총 2000만원 상당의 상금과 상품을 드립니다.

●접수기간 2012년 8월 1일(수)~ 31일(금)

●문의 서울신문 홈페이지(www.seoul.co.kr), 영상콘텐츠부(ucccontest@seoul.co.kr)

●후원 지식경제부·문화체육관광부·여성가족부·서울특별시

이의안 서울시의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상주 부담 낮추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 필요”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제339회 기후환경본부 업무보고에서 서울시가 추진 중인 ‘다회용기 사용 확대 정책’의 성과를 평가하는 한편, 장례식장별로 제각각인 다회용기 비용 부담 구조를 지적하며 일관성 있는 지원 체계 마련을 촉구했다. 서울시 제출 자료에 따르면 올해 7월 31일 기준, 총 1080만개의 일회용품을 대체하여 상당한 쓰레기 감축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업은 854만여 개를 대체하며 239ton의 감축량을 기록해 배달음식(5ton), 경기장(30ton), 축제·도시락(28ton) 등 전체 감축 분야 중 가장 높은 실적을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의원의 조사에 따르면, 가장 성과가 우수한 장례식장 부문에서 병원별 다회용기 비용 부담 방식이 제각각이어서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다. 시립 시설인 서울의료원, 동부병원, 보라매병원은 관련 사용료를 유가족에게 전가하는 반면, 삼성서울병원, 중앙보훈병원, 신촌연세장례식장 등 민간 및 특수 법인 장례식장은 별도의 비용을 따로 받지 않고 있다. 이 같은 차이는 행정적 통제 없이 개별 병원의 자율 계약에만 의존해 운영되어 온 구조적 한계에서 비롯된
thumbnail - 이의안 서울시의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상주 부담 낮추고 일관성 있는 로드맵 필요”



2012-08-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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