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소상인들도 “못살겠다”
박종석(앞줄 왼쪽) 마포구상인연합회장 등 상인 대표들이 19일 서울 마포구 합정역 앞에서 홈플러스 합정점 개점에 항의하며 단체로 삭발을 하고 있다. 상인들은 이달 말 홈플러스가 들어서면 인근 재래시장은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홈플러스 합정점이 들어설 곳은 합정시장과 100m, 영진시장과 150m 거리에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2-08-2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연예인 샤워 영상에 “귀 뒤 안 씻는 사람 많아”… 냄새 성토대회, 무슨 일?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059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