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의정부경찰서는 9일 경찰청 정문을 차량으로 들이받은 혐의(기물파손 등)로 강모(55)씨를 입건했다.
강씨는 이날 오전 10시35분께 술에 취해 자신의 SM5 승용차를 몰아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정문을 4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정문 당직실 유리창을 머리로 들이받아 깨뜨린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강씨는 경기경찰 제2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던 중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강씨는 이날 오전 10시35분께 술에 취해 자신의 SM5 승용차를 몰아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 정문을 4차례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정문 당직실 유리창을 머리로 들이받아 깨뜨린 혐의도 받고 있다.
조사결과 강씨는 경기경찰 제2청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수사를 받던 중 이에 불만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7/14/SSC_20260714173307_N2.jpg.webp)
























